‘서울대 출신’ 손태진, 엄친아 동생 누구? “가족 중 걸그룹 멤버도 있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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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3일, 오후 01:05

도플갱어 뺨치는 ‘엄친아 형제’ 손태진-진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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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손태진의 음악 DNA 집안이 공개된다.

손태진의 이모할머니가 대한민국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 심수봉인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 이 과정에서 손태진과 외모, 목소리는 물론 엄친아 면모까지 꼭 닮은 특별한(?) 가족이 등장한다. 그 주인공은 손태진의 사촌동생으로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의 테너로 활약 중인 성악가 진원이었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물론 외모까지 손태진과 판박이처럼 닮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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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 진원은 연세대 성악과 출신으로 엘리트 엄친아인 것도 닮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 모두 JTBC ‘팬텀싱어’ 우승자라는 기록까지 같았다. 손태진은 심수봉, 진원 외에도 가족 중 음악 관련 활동을 하는 사람이 또 있다고 밝혔다. 그중에는 왕성하게 활동 중인 걸그룹 멤버도 있다고 해 궁금증을 안겼다.

또한, 손태진 가족 중에는 국악 인간문화재가 무려 3명이나 있다며 음악 명가다운 남다른 집안 전통이 공개돼 “이런 집은 처음”이라는 감탄도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오는 4일 저녁 8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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