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전라북도 고창으로 떠나 ‘테토력’을 풀 충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고창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복분자와 장어가 유명한 곳!”이라며 ‘City of 테토’ 먹트립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곽튜브를 향해 “준빈아~, 둘째 가자!”라고 외친다.
첫 끼 메뉴로 ‘짬짜면’을 예고한 전현무는 “우리가 중국집 타율이 낮아서 걱정”이라고 섭외 불발 가능성을 우려한다. 곽튜브도 “맞다. 이젠 환청으로 거절 멘트까지 들린다”고 맞장구친다.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사장님에게 “인상이 너무 좋으시다~”라며 어느 때보다 부드럽게 섭외를 시작한다. 하지만 사장님은 “지난번에 오셨잖아요?”라며 식당 벽에 붙은 전현무의 사진을 보여준다. 어안이 벙벙한 전현무는 “실은 한 달 전 일도 기억이 안 나”라고 실토한다. 오는 5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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