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서는 아이들의 미연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미연의 등장에 유인나가 "인형 같다"라며 서로를 향한 칭찬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미연의 이름 뜻이 장미 미, 예쁠 연의 '아름다운 장미'라고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유인나는 "이름이 똑 떨어지게 딱 맞을 수가 있냐, 너무 신기하다"라고 놀라기도.
미연은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밝히며 데뷔하기 전에는 이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연은 "데뷔 전 사주를 봤었다, 그때는 장미 미가 이름에 잘 쓰지 않는 한자라서 사주가 안 좋게 나왔다"라고 비화를 공개하며 오히려 나중에 이름을 더 좋아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미연은 지난달 27일 공개된 소란의 새 디지털 싱글 'ceremony' 피처링에 참여했다. 더불어 미연이 소속된 그룹 아이들이 지난달 데뷔 8주년을 맞은 가운데, 오는 7월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