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인스타그램 이미지
원진서가 윤정수와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는 3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고 개그맨 윤정수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원진서는 해당 게시물에 "사랑하는 여보랑, 어디든 둘이, 또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라면 어디든"이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원진서 인스타그램 이미지
공개된 사진에는 이들 부부가 이탈리아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정수가 볼에 입맞춤하자, 원진서가 행복해하는 표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또 원진서는 단독 사진으로 여전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윤정수,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결혼했으며 최근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