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개그맨 겸 영화감독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빗속 야외 수영을 즐겨 시선을 끌었다.
3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몇 장이 사진을 공개했다. 빗줄기가 수영장 수면을 때리고 있는 사진에도 이솔이는 어떤 아쉬움을 놓지 못하는 듯 간절해 보였다.

이어 이솔이는 빗속 야외 수영장에 잠긴 채 푹 젖어 "이거지"라는 말을 적었다. 이솔이의 가녀린 체구는 빗줄기도 견디지 못하는 게 아닐까 걱정스러웠으나 본인은 아이처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어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또한 이솔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즐긴 비키니 수영복으로 흰색을 선택해 더욱 유니크함을 띄었다.

네티즌들은 "빗속 수영은 생각도 못했는데 대단해요", "안 춥나요?", "한국은 아닌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후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이솔이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솔이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