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170cm·47kg의 위엄···차량 좌석이 남는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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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07:28

[OSEN=오세진 기자] 전 발레리나, 현 안무가인 윤혜진의 놀라운 뼈마름 몸매가 드러났다.

3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공연 홍보를 비롯해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윤혜진은 어딘가를 가고 있는 듯 차량 뒷좌석에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 그는 안전벨트를 찬 채 셀카 모드를 하고 있었는데, 다리를 좌석 위에 올려 상체로 끌어모은 자세를 취했으나 좌석은 충분히 남아 돌았다. 170cm 훤칠한 키에 47kg의 몸매가 여실히 실감되는 순간이었다.

네티즌들은 "진짜 관리 대박이다", "발레리나로 산 자체가 남다른 관리라고 볼 수 있죠", "얼마 전 올린 사진 봤는데 발등의 고까지 너무 아름다우시더라고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이었으며 몬테카를로 발레단에도 소속됐었다. 그는 엄태웅과 결혼 후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혜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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