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인테리어 5억 아낀 새 집 최초 공개..콘센트 하나에 63만원 '헉'(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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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08:00

[OSEN=하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은경이 최근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3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모든 게 공짜? 최은경 5억 아낀 '로또 전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장영란과 심진화는 최근 전세로 이사한 최은경의 집들이에 나섰고, 올 화이트에 고급스럽고 모던한 집 분위기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최은경은 "가구 하나도 안 샀다. 이전 집 물건을 그대로 가져와서 배치만 다르게 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전셋집 아니냐?"고 물었고, 최은경은 "전세 맞는데 집주인이 하얗게 다 고쳐놨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원래 인테리어 이렇게 돈 줬으면 5억 원"이라고 했고, 최은경은 "맞다. 나 완전 돈 벌었다"며 웃었다.

결과적으로 최은경의 새 집은 소품 구매비, 조명, 리모델링까지 이사 비용을 제외하면 0원이 들었다고.

이전 집의 식물방에 있었던 그림 액자도 입구 복도에 배치하면서 집안의 포토존이 됐고, 심진화는 화이트톤의 오픈 주방을 보더니 "언니, 이거 완전 꿈의 주방"이라고 감탄했다. 

심진화는 거실을 살피다가 "이 집은 콘센트도 남다르다"고 했고, 최은경은 "64만원인가? 인터넷에 보면 비슷한 모양으로 저렴한 가격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hsjssu@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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