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父, 전소미 그림 자랑 "불교 이름은 금화"('순풍선우용여')

연예

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08:2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전소미의 부친 매튜 다우너가 깊은 불심으로 선우용여와 소통했다.

3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미슐랭 맛집부터 초호화 호텔까지 82세 선우용여 부산 당일치기(+남사친들)’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가 등장했다. 매튜는 오래도록 다닌 부산의 절로 선우용여를 초대했다. 선우용여는 처음 간 절에 푹 빠진 듯 보였다.

전소미의 부친인 매튜는 자신의 힐링하는 곳이라며 절의 한 공간을 소개했다. 절의 고양이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휴식 공간, 그리고 건물 외벽에는 그림까지 그려져 있었다. 매튜는 "소미가 그린 그림이다"라면서 '금화'라고 적힌 이름도 소개했다. 해당 이름은 전소미의 불교식 이름이었다. 그렇다면 매튜의 불교식 이름은 무엇일까? 매튜는 "나는 새로운 이름을 원치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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