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장영란♥한창, 뽀뽀하고 팬티 입은 사진 올려..선 넘었다" 지적(A급 장영란)

연예

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08:59

[OSEN=하수정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절친 장영란의 SNS를 따끔하게 지적했다.

3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모든 게 공짜? 최은경 5억 아낀 '로또 전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장영란과 심진화는 절친한 언니 최은경의 새 집을 방문해 인테리어를 구경했다. 

세 사람은 집 구경을 마친 뒤 편하게 대화를 나눴고, 이 때 심진화는 "인스타그램 누가 만들어줬냐? 내가 장영란의 아이디부터 다 만들어줬고 '언니는 가족형 아름다움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인스타를 해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뽀뽀도) 적당히 하고 그래야 되는데 갑자기 팬티 입은 걸 올리고, 너무 선을 넘더라"며 "그래서 내가 바로 전화했다. '언니 그 정도까지 올리면 안 된다. 그거 내가 다 얘기해 준 거다. 왜냐면 난 다 보였다"고 말했다.

특히 심진화는 "이 언니가 정말 무해한 사람이란 게 보였다. 내가 뭐라했는지 아냐? '언니는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무해한 사람이야' 그랬더니, 영란 언니가 '그래 언니가 좀 무식하지? 근데 남들 앞에서 무해는 좀 그렇지 않아?'라고 했다. 무해와 무식이 다르다는 걸 몇달 뒤에 알게 됐다"며 장영란의 뇌순녀 면모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hsjssu@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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