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3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47세 임신으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됐다.
결혼 6년 만의 임신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은 찰떡이(태명) 엄마의 임신 20주 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신 성공 비결을 공개한 한다감은 임신 준비기간 동안 꾸준히 등산을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2~3년간 전국의 산들을 섭렵한 한다감은 임신 20주 차에도 무리 없이 등산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더했다.
이날 한다감 옆에 사랑꾼 남편이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한다감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남편을 만났다고 밝혔다. 한다감은 애프터 신청도 없이 첫 만남이 끝난 뒤, 우연히 다시 만난 남편에게서 후광이 느껴져 인연임을 직감했다고. 더불어 한다감은 "제가 결혼하자고 했다"라며 "연락을 너무 감질나게 하니까, '이럴 거면 그냥 결혼해'라고 했다"라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