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제자’ 정경원, 헬기 이송 중 심정지 환자 살렸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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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3일, 오후 09:52

오늘(3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는 끈질긴 추적 끝에 세금 체납자를 찾아 나선 단속원들의 단속 현장, 골든 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밤낮없이 달리는 의료진들의 순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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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 타임을 지켜라!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환자의 골든 타임은 단 1시간이다. 1분 1초가 생사를 가르는 그 순간, ‘하늘 위의 응급실’ 닥터헬기가 출동한다.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의료진은 오늘도 닥터헬기에 몸을 싣는다.

그 중심에는 ‘이국종 교수의 1호 제자’ 정경원 센터장이 있다. 헬기 이송 중 심정지 위기를 맞은 환자를 살리기 위해 메스를 든 정경원 센터장. 좁은 헬기 안에서 시도한 응급 처치로 또 한 명의 생명을 살렸다. 생과 사를 넘나드는 긴박한 순간, 골든 타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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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징수기동반

세금 체납 추적의 끝판왕이자, 지방청 세금 징수 실적 1위인 전북 광역징수기동반이 전격 비법 공개에 나섰다.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세금 납부를 피해 호화 생활을 이어가는 악성 체납자들.

위장 별거 연기부터 전직 법원 집행관의 막무가내 공무 집행 방해 현장까지 속속들이 파헤친다. 거짓말과 궤변이 난무하는 현장 속에서 때로는 좁은 창문을 넘나들고, 때로는 지분 1%의 허점을 찾아낸다. 김태균은 세금 체납자들의 뻔뻔한 거짓말과 변명이 이어지자, 결국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탄식을 터뜨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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