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한혜진 언니' ♥아내 얼굴 공개 후 걱정 "이제 공인..조심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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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10:02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김강우가 '한혜진의 친언니'이자 아내를 향해 농담 반, 진담 반 조언을 남겼다. 

3일 '김강우 KIMKANGWOO' 채널에는 '오이지 담그다 진짜로 촬영 중단했습니다... 우리집 여름 김장 오이지 대소동'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강우와 아내는 오이지에 필요한 재료를 사기 위해서 차를 타고 마트로 향했다.

운전을 하던 김강우는 "나 지금 밥도 못 먹었다"며 간식을 꺼내서 아내와 나눠 먹었다. 이때 아내 한무영이 창문 밖으로 손을 내밀었고, 김강우는 "밖에 버리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부스러기 한 개"라며 놀랐고, 김강우는 "난 비닐 버리는 줄 알았다"고 했다. 아내는 "날 뭘로 보는 거야?"라고 했고, 김강우는 "당신 이제 공인이야 조심해야 해. 구독자 중에 당신 팬이 은근히 많이 생겼다"라며 장난스럽게 조언했다. 

김강우의 아내는 "60만이 제 팬인가요?"라며 재치 있게 반응애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고 웃음이 터진 김강우는 "그럴수도 있다"며 웃었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강우 KIMKANGWOO'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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