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2기 상철이 독특한 매력 속에 이혼 후 아픔을 고백했다.
3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돌싱 특집이 시작되었다. 상철은 어딘가 어린 느낌이 살짝 났으나 취향은 확고해 보였다. 그러나 그의 나이는 1995년 생으로, 돌싱 특집 최연소 나이의 출연자였다.

상철은 “양육비를 꽤 많이 주고 있다”라면서 "이혼 후 드는 가장 격한 감정은 억울하다, 이거다. 더 소통했으면 어땠을까"라고 말했다.
그는 “결혼을 25살에 했다. 제가 한복을 좋아한다. 같은 회사에서 여러 벌 사서 브랜드 행사 초청 파티를 가게 됐다. 제 옆에 전처가 앉았다. 연애 기간이 많이 짧았다. 만나자마자 결혼 생각하면서 만나서 100일도 안 돼서 상견례에, 바로 결혼했다. 아이도 허니문 베이비로 생겼다”라며 2년 10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