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마더이다 보니까"...매일 영양제 '폭풍 흡입'하는 진짜 이유 ('사유리임미다')

연예

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11:39

[OSEN=박근희 기자] 자발적 비혼모로 아들 젠을 홀로 키우고 있는 사유리가 매일같이 수많은 영양제를 챙겨 먹는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46세 사유리가 매일 하는 아침 루틴 소개 (feat. 쌩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침부터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를 꼼꼼하게 챙겨 먹는 사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유별날 정도로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 사유리에게 제작진은 "이렇게 영양제 챙겨 먹는 이유가 있어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사유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오래 살아야 해"라고 답을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당연히 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나는 싱글 마더이다 보니까 누구보다 건강을 생각한 것 같아"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사유리는 "나의 건강을 챙기는 건 젠이 챙기는 마음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있거든요"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몸을 돌보는 행위가 결국 아들 젠을 지키는 가장 첫걸음임을 강조했다. 이어 사유리는 "최대한 건강하게 살려고 생각해"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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