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타면 안 돼, 살 빼려면"...사유리, 관리 끝판왕의 현실 조언 ('사유리임미다')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6월 03일, 오후 11:56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대방출했다.

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46세 사유리가 매일 하는 아침 루틴 소개 (feat. 쌩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유리는 평소 관리에 대한 댓글이 많았다는 질문에 "그러니까 다른 연예인 비해서 피부과나 이런 거는 많이 하는 편이 아니야. 근데 운동, 먹는 거, 자는 거는 나는 열심히 하는 편인 것 같아"라고 밝혔다.

특히 사유리는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칼로리를 태우는 초강력 다이어트 꿀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차에 타면 안돼. 버스 타고 지하철 타야 살이 빠지는 거 같아"라고 덧붙였다. 걷고 움직이는 대중교통 이용이야말로 일상에서 살을 뺄 수 있는 최고의 생활 운동이라는 현실적인 조언이었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사유리는 쿨한 행동파 다운 매력을 뽐냈다. 토크를 마무리한 사유리는 카메라를 향해 "지금 버스 타러 가요. 바이바이"라고 손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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