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전현무가 자신의 SNS를 통해 “당선되시면 잊지 말고 꼭 공약부터 찬찬히 뜯어보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당선인들을 향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한 것.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집 근처 투표소를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특정 정당을 연상시키지 않기 위해 흰 티셔츠와 아이보리색 셔츠를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선거철마다 일부 연예인들이 옷 색깔 등으로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기 때문.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 진, 바다, 윤은혜, 에바 포피엘, 초아, 진태현, 박시은, 소유진, 장영란, 김소현, 손준호, 장성규 등 많은 연예인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한 모습을 공개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6·3 지방선거 투표율은 61%로 잠정 집계됐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전현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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