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24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 한다감이 함께했다.
이날 47세 나이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한다감과 찰떡이(태명)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다감은 부모님과 통화하며 “임신 20주인데 2~3kg밖에 안 쪘어”라고 말했다. 부모님은 손주의 성별을 두고 50만 원 내기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초음파실에서 찰떡이의 성별이 남자로 밝혀졌다. 이에 랄랄이 예상했다며 한다감이 ‘아들 맘 상’이라고 전했다.
의사는 “지금처럼만 관리한다면 셋째까지도 가능하다”라며 한다감의 건강 상태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한다감이 “최고령 임산부 기네스북에 도전하겠다”라며 웃음 지었다.
한편,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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