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날 뻔" 김기방, 주행 중 타이어 펑크 사고…상태 보니 '처참'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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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4일, 오후 03:16

배우 김기방이 주행 중 타이어 펑크 사고를 겪은 근황을 알리며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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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은 4일 자신의 SNS 채널에 "다이내믹 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기방은 "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며 "정말 큰일날 뻔했지만..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거에 감사"라고 덧붙였다.

김기방은 "신속하게 처리해주신 렉카차 직원분께도 감사하다"며 "차 관리는 미리미리 하자"고 강조,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은 뒤 얻은 교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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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고속도로 갓길에 멈춰 선 차량과 함께 심하게 파손된 타이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타이어는 너덜너덜하게 찢겨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고, 김기방은 차량을 움직일 수 없어 렉카차가 도착할 때까지 차 안에서 대기해야 했던 상황도 공개했다. 이후 타이어 전문점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완전히 뜯겨 나간 타이어의 처참한 상태가 고스란히 드러나 아찔함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사해서 다행이다", "큰일날 뻔 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김기방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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