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왼쪽), 정하나/ 뉴스1 DB
4일 시크릿 재결합을 추진 중인 RBW 측은 뉴스1에 "시크릿 컴백 준비 중"이라며 "컴백 관련 구체적 사항은 순차 안내해 드리겠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앞서 시크릿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전효성과 정하나, 그리고 새 멤버가 함께 모여 3인조로 재결합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것. 이에 시크릿 측은 재결합 추진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2009년 4인조로 데뷔한 뒤 '아임 인 러브'(I'm In Love), '유후', '사랑은 무브', '별빛달빛', '샤이보이', '마돈나', '매직'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4년 이후 팀 활동은 이어지지 않았으며, 2016년 멤버 한선화가 팀을 탈퇴한 바 있다. 그 후 일부 멤버들이 약 12년 만에 재결합을 추진해 기대를 모은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