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쿠와키 리무가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상자 속의 양’ 내한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상자 속의 양’ 방한 기념 언론시사회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아역 쿠와키 리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쿠와키 리무는 첫 내한.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시스루 상의, 체크 무늬 팬츠와 귀여운 브라운 첼시 부츠가 눈길을 끌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10일 개봉.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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