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자 속의 양’ 방한 기념 언론시사회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아역 쿠와키 리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쿠와키 리무는 첫 내한.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시스루 상의, 체크 무늬 팬츠와 귀여운 브라운 첼시 부츠가 눈길을 끌었다.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10일 개봉.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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