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26학번 지원이요’ 배우 하지원이 경희대 축제에 참여하는 가운데 배우 김성령과 함께했다.
4일 배우 하지원 유튜브에서는 ‘아일릿, 하투하, 하지원 렛츠고 5세대 여돌 메이크업하고 경희대 축제 리허설에 나선 지원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지원은 경희대 응원단 무대 총리허설에 참여하면서 응원복을 갖춰 입고 동작을 여러 번 맞춰보며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원은 “이 사람들의 축제인데, 내가 다 망칠 거 같아”, “한 번 놓치면 뒤까지 꼬여 버린다”라며 울적해했다. 그러나 곧 하지원은 "이틀 남았으니 제가 잘 해결해 보겠다"라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다음 예고편에서 배우 김성령과 함께 캠퍼스를 돌았다. 청춘의 활력이 느껴지는 가운데 김성령은 "헌팅 없니?"라고 물었고, 하지원은 "이 언니는 왜 자꾸 헌팅이냐"라며 당황해하다가 남학생 테이블로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하지원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