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감독이 한국을 찾아 신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6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일본 영화 '상자 속의 양' 내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쿠와키 리무가 자리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6월 10일 국내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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