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이 놔준 과배란 주사에 고통('내사랑 류이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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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4일, 오후 08:2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난자 채취를 위해 병원을 향하던 중 과배란 주사 비하인드를 전했다.

4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시험관 중 제일 아프다는 난자 채취 도전한 류이서(그리고 전진의 속마음)’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류이서와 전진 부부는 결혼 5년 차에 임신 준비에 돌입했다. 이들은 시험관 시술 준비로, 난자 채취를 하는 류이서는 과배란 주사를 종종 맞는 모습을 보였다.

전진은 “과배란 주사를 본인이 직접 놓으실 건가요? 한번쯤 저에게 기회를”이라며 물었다. 류이서는 “그거는 좀 힘들 것 같다. 전진이 직접 과배란 주사를 놓아주고 싶어하는데, 아픈 기억이 있다”라며 살짝 거절했다.

이어 류이서는 “저도 제 살에 주사 바늘을 찌른다는 게 너무 무섭다는 거예요. 저에게 주사를 놔준 적이 있는데 수평으로 빼야 하는데 살에 주사 바늘이 팅 걸려서 소리가 났다”라며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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