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손태진이 남다른 가족들을 자랑했다.
4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과 손태진의 사촌 동생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테너 진원이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닮은 외모에 성악을 했다는 점에서 식사 후 든든한 노래 시간을 갖고 있었다.

손태진은 “SKY에서 Y를 맡고 있고, 팬텀싱어 최연소 우승자다”라며 사촌 동생 진원에 대해 칭찬했다. 이를 본 이정현의 남편 박유정은 반가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연세대 의대를 나왔기에 동문이었기 때문이다.
손태진은 “이모할머니는 심수봉, 사촌 동생으로 걸그룹 빌리의 시윤이가 있다. 친가 분들은 국악 인간문화재 3명이 있다”라며 손진원뿐 아니라 가수로서의 남다른 DNA를 양가 모두 갖추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연복은 부럽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