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손태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태진을 똑 닮은 외모, 목소리로 모두를 놀라게 한 손태진의 사촌 동생이자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의 테너 진원이 함께했다. 진원은 연세대 성악과 출신으로, '팬텀싱어' 초대 우승자인 손태진의 뒤를 이어 '팬텀싱어4'에서 우승을 거뒀다.
더불어 손태진은 "이모할머니 심수봉, 조카 빌리의 시윤, 친가에는 국악 인간문화재 세분이 계신다, 뭔가 유전자 안에 있나 봐요"라며 남다른 DNA의 음악 명가를 자랑했다. 이어 진원은 음악 첫 선생님이 손태진이었다고 밝히며 5수 끝에 성악과에 합격, 손태진의 조언대로 바리톤에서 테너로 전향했다고 비화를 전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