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광고 촬영 직전까지 배란 주사···시험관 시술 집중('내사랑 류이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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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4일, 오후 09: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광고 촬영 직전에도 과배란 주사를 맞으며 철저하게 시험관 시술 준비를 하고 있었다.

4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제 난자 채취에 들어간 류이서, 전진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은 난자 채취를 위해 류이서가 맞아야 할 주사들을 받아왔다.

류이서는 “오늘부터 시험관을 맞기로 해서, 과배란 주사를 아까 맞고 4일 동안 배란 주사를 맞으며 중간 점검을 할 거다”라며 매일 체크를 했다. 이날 류이서는 주사를 자신의 배에 스스로 찔러야 했다. 다른 것보다 바늘이 길기 때문에 긴장했으나, 류이서는 괜찮다는 듯 웃었다. 류이서는 “이번 건 묽은 용액이라 괜찮다”라면서 주사를 맞은 후 옷차림을 살폈다.

류이서는 “오늘은 인스타 광고가 있다. 원래 전진이 늘 찍어줬는데, 이번에는 사진 작가님이 계시다고 해서 남편이 같이 가주고 했다. 내가 너무 혼자서는 어색해한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 부부는 지난 2020년에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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