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다해가 학창 시절을 보낸 호주 모교를 찾은 가운데, 최근 임신 후 친정엄마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추억 소환 모교 찾아가기. 이게 얼마 만이야. 보고 싶었어. 버우드 걸스 하이스쿨. 난 나이 들어 왔는데 학교는 그대로. 뭉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가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모교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찾은 학교 곳곳을 둘러보며 학창 시절 추억에 잠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을 떠났던 이다해는 현지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며 성장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찾은 모교 앞에서 남다른 감회를 드러내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최근에는 임신 후 친정엄마의 특별한 사랑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이다해는 SNS를 통해 "호주식 월남쌈은 우리 엄마표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친정엄마가 직접 준비한 호주식 월남쌈이 담겨 있었다. 싱싱한 채소와 고기 등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특히 첫 아이를 임신한 딸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 엄마의 정성이 더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다해 역시 "엄마표가 최고"라며 애정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지난달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이 담겼으며, 두 사람은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오고 있다)"라는 메시지로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23년 5월, 8년 열애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호주 모교에서 추억을 떠올리고, 엄마가 차려준 음식으로 태교를 하는 이다해의 일상에 팬들도 훈훈하단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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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