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영호, 7기 영호 기싸움 견제···17기 영수 "사리분별 안 되나?"('나솔사계')

연예

OSEN,

2026년 6월 04일, 오후 11:0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기 영호가 인기녀 여자 1호에게 선택을 받자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여자 1호를 첫인상으로 꼽은 건 1기 영호, 7기 영호, 26기 영철이었다. 하얗고 귀여운 분위기의 여자 1호는 짝 출연 때도 모태솔로 특집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많은 선택을 받았다.

여자 1호는 1기 영호를 선택했다. 1기 영호는 침울해있다가 눈에 띄게 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숙소로 돌아온 남자들은 서로 첫인상 선택을 누굴 했는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1기 영호는 “7기 영호는 여자 2호에게 가셔라. 남자는 좋아해주는 여자한테 가야 한다”라며, 7기 영호가 여자 1호를 첫인상 선택했음에도 거침없이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기 영수는 “기분이 너무 좋으셔서 사리분별이 안 되나 본데?”라며 웃으면서도 당황스러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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