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나는 솔로' 26기 영철의 직업에 '나솔사계' 출연진이 놀랐다.
4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남녀 출연진이 자기소개에 나섰다.
26기 영철이 등장했다. 그가 "키는 193cm"라고 하자, 모두가 놀라워했다. 이어 직업에 대해 "서예 전공했고, 지금 하는 일은 캘리그래피 작가로 활동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26기 영철이 "사실 '서예 해서 벌어 먹고살 수 있냐?'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내가 하는 일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하는 일이라서 (전혀 문제없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이를 듣던 출연진이 "술 좋아하는 걸로 아는데, 여자가 먹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라며 근황을 궁금해했다. 26기 영철이 "(금주) 그건 어렵고, 주 1회만 먹겠다고 하겠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아울러 "내 삶의 낙이 일 끝나고 집에 가서 맥주 한잔, 와인 한잔 마시는 거였는데, ('나는 솔로') 방송 보고 '내가 이상한 거였구나' 싶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