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경, ♥서준영 전 연애 언급에 질투 폭발 "뭐 하는 거야?" ('신랑수업2')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6월 04일, 오후 11:23

'신랑수업2'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기상캐스터 정재경이 배우 서준영 때문에 질투를 보였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CP 배한수, PD 임정규) 12회에는 서준영, 정재경이 경북 영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양으로 내려가는 길에 서준영은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데이트 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 정재경이 바로 대답하지 않고 머뭇거리자 "조용히 해. 아무 얘기 하지 마. 진실도 거짓도 필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랑수업2' 방송

정재경은 "진실을 말해줘야 하는 건가? 오빠는?"이라고 되묻자 서준영은 "저는 많죠"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재경은 "응? 많다고?"라더니 "많다고 당당하게 말하기? 뭐하는 거야"라며 못마땅해했다. 

토라진 정재경을 본 서준영은 "오늘 되게 예쁘네"라고 칭찬했다. 이에 정재경은 바로 사르르 미소를 지었고, 서준영은 "칭찬에 정말 약한 스타일이다"라고 놀렸다.

한편 둘의 장난과 비슷해진 말투를 지켜본 이승철은 "말투가 둘이 되게 많이 친해졌다. 그냥 썸은 아니다. 뽀뽀 정도는 한 사이 같은데"라고 의심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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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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