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손태진이 ‘음악 DNA 집안’ 면모를 뽐냈다.
이날 손태진은 외모, 목소리, 엄친아 면모까지 닮은 사촌동생과 함께 등장했다. 바로 크로스오버그룹 리베란테의 테너로 활약 중인 성악가 진원인 것. 서울대 성악과 출신인 손태진은 연세대 성악과 출신 진원을 가리키며 “SKY에서 Y를 맡고 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 모두 JTBC ‘팬텀싱어’ 우승자라는 기록까지 같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태진은 이모할머니는 가수 심수봉, 조카는 걸그룹 빌리 멤버 시윤이라고 밝혔다. 또한 손태진이 가족 중에 국악 인간문화재가 3명 있다고 하자, 이연복이 “집안 유전자가 좋다. 우리 집은 고혈압, 고지혈증인데”라며 부러워했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