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김종국 실수에 크나큰 당황 "♥경미야, 오해야" ('짐종국')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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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5일, 오전 12:49

'짐종국'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신현준이 김종국 때문에 아내에게 해명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교포 연기의 대가… (Feat. 신현준,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종국은 신현준과 반가움의 포옹을 했다. 그러나 신현준은 "비오는 날 운동하면 다친다"며 "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그런 신현준에게 "형수님 치마 입고 오신 거냐"고 바로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신현준은 "김종국과는 '패밀리가 떴다'에서 만났다"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하나도 없다. 그런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짐종국' 영상

이에 김종국은 앞서 신현준이 한 방송에서 결혼 에피소드를 풀어준 게 재미있었다며 형수님의 이름을 "영미?"라고 기억했다. 

이에 신현준은 "경미"라고 정정하며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영미는 누구야? 야, 경미야. 이전에 만났던 사람도 영미라는 사람은 없다"고 강조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첼리스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신현준은 첫 아이를 48살에 얻었고, 막내딸의 경우 54세에 만나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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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짐종국'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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