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고우리, 개념 학부모 될까‥"모기 민원? 이해 안 돼" ('Go!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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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5일, 오전 06:26

'Go!우리'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가 극성 학부모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는 ‘고우리 할머니의 임신과 출산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우리는 친정 식구들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고우리는 코미디언 이수지가 선보인 유치원 교사 패러디 영상을 언급하며 "그걸 보니까 이모 생각이 났다"고 화제를 꺼냈다. 

'Go!우리' 영상

고우리의 이모는 어린이집 교사로 어느덧 19년차 직업인이라고. 고우리의 말에 이모는 “진짜 극한 직업이다. 그걸 보고 빵 터져서 선생님들이랑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고 반응했다

이에 고우리는 “제일 이해가 안 됐던 게 ‘모기 가지고 그런다고?’ 싶더라"며 "정말 그렇냐"고 물었다. 이모는 "거기 나온 거 다 맞다"며 “옛날엔 안 그랬다. 지금 엄마들이 예민해졌다. 그런데 모든 보호자가 그렇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렸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올해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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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o!우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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