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정선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진정선이 신생아 딸과 함께한 감격스러운 순간을 공유했다.
지난 4일 밤 진정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구별에 잘 도착한 축복이, 앞으로 잘 부탁해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진정선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에 미소를 짓고 있는 진정선의 모습에서 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묻어나온다.
또한 이어진 사진 속에는 신생아실에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고, 이에 진경, 이현이 등 지인들은 "너무 귀엽다"라는 반응을 댓글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진정선은 지난 1월 고등학교 동창인 비연예인 연인과 3년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 두 달 만인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진정선은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축복과 기쁨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진정선은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통해 주목받았으며, 이후 패션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2'에 출연하기도 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