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관계자는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며 “투어스는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하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했다”고 전했다.
앞서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대한축구협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드림 위드 어스’는 전날 대표팀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이 열린 경기장인 미국 유타주 프로보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선공개됐다.
투어스는 소속사를 통해 “노래를 통해 대표팀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선수분들이 이번 월드컵을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저희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27~2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