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연매출 180억 원의 식품업 CEO임에도 불구하고 SNS를 활용한 수익 창출 방법까지 공부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5일 저녁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홍진경이 만재님들 돈 버시라고 만든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인플루언서 최고수준을 만나 SNS를 활용한 수익 창출 마케팅 방법에 대해 배웠다. 최고수준은 인스타 브랜딩 전문가다. 홍진경은 “인스타그램을 보는데 릴스로 돈 버는 법 알려주신다고 하더라”라며 최고수준의 인스타그램 브랜딩 방법에 호기심을 보였다.
실제 최고수준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SNS에 상품 링크들을 공유했고, 이를 통해 판매된 금액들의 3%를 수수료로 받고 있었다. 또는 릴스나 숏츠 같은 SNS 콘텐츠 건마다 수익이 창출되는 방식까지 존재했다.

이에 '공부왕찐천재' 제작진과 홍진경이 "얼마나 오래 된 거냐", "실제 수익은 어느 정도 되시는지"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최고수준은 “저는 4년 넘게 해왔다”며 “4년 동안 50~60억 원 정도 번 것 같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입을 다물지 못한 홍진경은 그 자리에서 최고수준에게 배운 방법 그대로 자신이 운영하는 식품업체의 김치, 만두, 다시팩 등의 판매 링크를 공유했다. 순식간에 배운 대로 실천해내는 홍진경의 모습이 놀라움을 더했다.
실제 홍진경은 한식 먹거리 사업으로 해외까지 진출하며 성공한 사업가이기도 한 바. 지난 2024년까지만 해도 연 매출 평균 180억 원, 누적 매출액 3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힌 터다. 이에 성공한 사업가임에도 불구하고 SNS 브랜딩까지 도전하며 구독자에게 공유하는 홍진경의 근면함에 호평을 자아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