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인스타그램 캡처
한채영/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채영이 남편과 함께한 결혼 19주년 기념일을 자축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채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름다운 19주년. 러브유 허니"라는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가운데 두고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은 남편의 손길을 다정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꽃받침 포즈와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등 여전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한 이벤트 대신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맞이한 기념일이 훈훈함을 더한다.
앞서 한채영은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 이후 뜻밖의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평소보다 다소 짙은 음영 메이크업을 연출했던 그는, 기존의 화려한 이미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로 비쳐졌고,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안색이 야위어 보인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한채영은 방송 직후인 지난 2일 곧바로 밝게 웃는 영상을 추가로 공유했다. 이어 이번 결혼 19주년 일상까지 잇달아 공개하며 특유의 활기차고 건강한 미소로 팬들을 완벽히 안도시켰다.
한편 지난 2000년 연예계에 데뷔한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생 아들을 두고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