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배신감 들어” 김준호 폭탄 발언에 김지민 발끈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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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06일, 오전 09:53

‘결혼 1년 차’ 김준호가 결혼 후 180도 달라진 김지민에 대해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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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3회에서는 ‘뒤통수 강타! 배신의 충격’을 주제로, 믿었던 사람의 배신으로 상처받은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MC 김지민의 남편 김준호가 방송 23회 만에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꽃다발을 한아름 안고 등장한 김준호를 본 김지민은 “너무 깜짝 놀랐다”라며 당황한다. 김준호는 “사연자로 왔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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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사연자 자리에 앉아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이호선과 본격적인 상담의 시간을 시작한다. 김준호는 “(김지민과) 연애 시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라며 운을 뗀 뒤, “김지민이 결혼 후 성격이 변했다. 솔직히 배신감이 든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연애 때는 나를 많이 좋아했다. 지금은 가졌으니까, 잡아놓은 물고기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예상치 못한 남편의 폭로에 김지민은 “뭐 하는 거야”라며 리얼한 반응을 보인다고. 과연 김준호가 말한 ‘배신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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