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남편 뱃살 걱정하더니…임창정, 3kg 뺐다 “아이돌 얼굴 될 것”

연예

OSEN,

2026년 6월 06일, 오전 10:04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임창정이 다이어트 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지난 5일 “일단 -3kg … 성남콘 한달 남았다!!!”라며 동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임창정은 대기실 거울 앞에 앉아 직접 촬영을 하며 3kg 빠진 자신의 모습에 만족해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일단 3kg 뺐다. 턱선 봐라. 지금 한 달 남았는데 얼굴 각이 나온다. 콘서트 준비 7월 4일 콘서트 그때 되서 아예 아이돌 얼굴로 변한다. 나 외모로 승부한다”라며 자신했다. 

이어 “이번엔 턱선 봐라. 다이어트 중이다. 성남 아트센터에서 만나요. 아 좋아. 각 살아”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전처 소생의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뒤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임창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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