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서지승 신생아 독박육아 걱정 “촬영으로 1주일에 5일 나가”(‘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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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전 10:30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시언이 아내인 배우 서지승의 독박육아를 걱정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이 ‘먹친구’ 이시언과 전북 고창에서 ‘City of 테토’ 특집 먹트립을 선보였다. 

이날 ‘먹친구’ 이시언은 직접 고창 찐빵&만두 맛집에 들러 전현무-곽튜브를 위한 간식을 챙기는 센스를 보여줬다.  

장어집으로 이동하던 중 이시언의 2세 이야기가 나왔다. 이시언은 “출산 예정일이 6월 1일”이라며 설렘 가득한 근황을 밝혔고, 촬영 시점엔 출산 전이었던 만큼 그는 “아기 이름을 아직 못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와 곽튜브는 “이노을”, “이일출”, “이해”, “이햇살” 등 각종 이름 후보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숯불 위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장어를 본 전현무는 “준빈아~ 둘째 가자!”라고 외쳤다. 장어를 먹던 중 이시언은 “요즘 최대 고민은 아기 케어다. 곧 드라마 촬영이 시작되면 일주일에 5일은 나가야 한다”며 아내 서지승을 걱정했다. 

또한 이시언은 “우리 아버지는 저랑 통화할 때랑 며느리랑 통화할 때 (텐션이) 완전 다르다. 며느리한테는 ‘(임신해서) 아빠가 너무 좋아서 춤춘다’더라. 아빠가 춤추실 수 있는 분인 줄 몰랐다”고 자랑했다. 반면 전현무는 강제 묵언수행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시언 SNS, MBN·채널S ‘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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