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큰아들의 시력을 걱정했다.
서수연은 최근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짐..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아들 담호 군이 부쩍 나빠진 시력으로 인해 검사를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담호 군은 의자에 앉아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엄마 서수연은 이를 바라보면서 "안경 맞춘 지 3개월 만에 시력이 또 나빠졌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담호 군은 아직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않았고, 서수연은 "매일매일 점안액을 넣기로"라며 시력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필모는 과거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11살 연하의 서수연과 인연을 맺었고, 두 사람은 2019년 결혼에 골인했다. 같은해 첫 아들 담호 군을 낳았고, 2022년 둘째 아들 도호 군을 출산하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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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