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범 알려진 후 입 열었다 “내가 강도범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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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전 11:14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배우 김규리 자택 강도범이 자신이라고 오해하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서동주는 6일 “내가 강도범이 아니라. 연초에 우리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김규리 님 집 강도범과 동일범이라고요”라고 했다. 

이어 “제목만 보고 자꾸 오해를 하셔서 말씀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5일 MBN은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 A씨가 서동주의 자택에도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A씨가 서동주의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범과 동일인물이라는 것. 하지만 이후 한 기사가 서동주가 강도범이라고 오해할 수 있을 만한 제목으로 기사를 냈고, 이후 오해가 쏟아지자 서동주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SM C&C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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