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정가은이 병원에서 코에 산소호스를 끼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6일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 오늘 아님 주의”라며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있는 모습. 특히 코데 산소호스까지 끼고 얼굴이 야윈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무사히 퇴원했고요. 건강하게 지금은 연극하러 갑니다”라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폐에 구멍이 생겨 병원에 입원까지 했지만 무사히 치료를 받아 퇴원을 하고 본업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정가은은 연극, 개인 채널 활동 외에도 택시 운전, 보험 설계사 자격증 취득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정가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