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도 참석했다…‘10살 연상연하’ 백은혜♥이준우 결혼식서 포착[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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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후 04:34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김연아가 배우 백은혜, 이준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백은혜와 이준우는 6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앞서 이준우는 지난 5일 “저에게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걸어갈 소중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던 바.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김연아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조경아는 “울아들들 계탔지,,, 다 엄마 덕이야. 주녕오빠 결혼식 갔다가 오랜만에 연아언니 만낫숨! 흔쾌히 찍어주신 언니에게 너무나 감사를”이라며 조경아의 아들을 안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곽민정은 백은혜, 이준우의 결혼 현장을 공유했다. 그는 “울 준형이 넘 축하해”라며 환하게 웃고 있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1996년생인 이준우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지난 2021년 ‘라 레볼뤼시옹’으로 데뷔했다. 이후 ‘블랙메리포핀스’, ‘이솝이야기’, ‘브라더스 까라마조’ 등에 출연했다.

1986년생인 백은혜는 2007년 뮤지컬 ‘밑바닥에서’로 데뷔한 뒤 ‘난쟁이들’, ‘렛미플라이’, ‘오만과 편견’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모범형사’, ‘며느라기’, ‘아너: 그녀들의 법정’ 등에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현재 SBS ‘멋진 신세계’에 출연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곽민정, 조경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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