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MC 정혜성, 8기 영수 플러팅에 경악 “살짝 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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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06일, 오후 05:13

8기 영수가 여자 5호, 여자 2호와 대화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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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앞서,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8기 영수의 바쁜 로맨스 행보가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8기 영수는 한 호프집에서 여자 5호와 ‘2:1 데이트’를 한다. 7기 영호와 나란히 앉은 그는 “축하드려요”라며 여자 2호에게 건배 제의를 하는 등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주도한다. 여자 5호는 “아까 저는 부끄러워서 종 치고 도망갔다”라고 ‘첫인상 선택’ 때 8기 영수를 택해 종을 울렸던 일을 언급한다. 그러자 8기 영수는 “난 그 모습이 확 들어왔다”라고 여자 5호의 수줍음 많은 매력을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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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8기 영수는 이번엔 여자 2호와 벤치에 앉아서 단둘이 대화를 나눈다. 8기 영수는 여자 2호에게 “제가 선택했던 건 여자 2호 님이었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치명적 눈빛과 함께 턱을 살짝 올리면서 여자 2호를 그윽하게 바라본다.

이에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단체로 “아악!”이라며 소리를 지른다. 정혜성은 “살짝 과한데요?”라고 8기 영수의 플러팅에 부담감을 드러낸다. 반면 데프콘은 “괜찮네”라며 8기 영수의 말투를 따라 해 웃음을 안긴다. 오는 11일(목) 밤 10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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