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정세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최성곤’ 오정세는 마치 최성곤이 아닌것 처럼 킹받는(?) 포스로 오십프로 매력을 뽐냈다. 오정세는 진지한 코믹스러움으로 인기를 한껏 차지했다.
이날 ‘와일드 씽’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손재곤 감독을 비롯해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와일드 씽’ 팀은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이야기. 절찬 상영중.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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