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임신 발표 후 남편 세븐과 다정한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세상 태어나서 내가 먹어본 꽃게찜 중 제일 맛있었던 '심진화 표 간장꽃게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우리 진화 언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했던 생일상 겸 해븐이모상, 아무튼 잊지 못해 또 해줘"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심진화가 만든 요리를 기다리면서 세븐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세븐은 이다해의 뒤에서 백허그를 하면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