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운전 중 춤추고 카메라 응시..새벽 홈클럽 사과 한 달만 또 논란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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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후 09:00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빈우가 운전 중 부주의한 행동으로 논란이 일었다. 새벽 소음 논란으로 사과한지 한달 만에 또 다시 구설수가 불거졌다.

6일 김빈우는 개인 SNS를 통해 “33년째 안 맞아 하면서 제일 잘 맞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친구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영상 초반에서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만 운전석에 앉은 김빈우는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몸을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이었고, 한쪽 다리는 접어 운전석 시트 위에 올린 모습이 공개됐다.

운전석에 앉아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몸을 흔드는 모습에서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서 김빈우는 지난달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새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를 들고 노래와 춤을 췄고, 논란이 커지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불거진 논란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싸늘한 상황이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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