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허남준, 썸→연애···뽀뽀까지 "진취적인 여자 될 것"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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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06일, 오후 10:1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썸 끝을 알리며 허남준에게 뽀뽀했다.

6일 방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길픽쳐스)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차세계(허남준 분)와 오해를 푼 후 마음이 통했다.

차세계는 “그럼 내가 유배 간 대군이고, 너는 궁녀고. 그럼 너는 뭐야? 타임슬립이라도 한 거야?”라며 신서리가 말했던 것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신서리는 “시공을 초월한 거지”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차세계는 “그게 그 말이지. 이게 말이 되나? 머리로는 이해가 안 가는데, 상황이 그렇게 돌아가니까”라면서 “혹시 병원을. 우리가 쌍으로 돌았을 수 있으니까. 안 되겠지?”라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물어보았다.

이어 차세계는 “그럼 우리 간 보는 건 다 끝난 건가?”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신서리는 “조선 여자는 금지다. 이제는 급진적으로 마음을 퍼부어줄 거다”라며 차세계에게 두 번이나 뽀뽀해 차세계를 활짝 웃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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